2026 · 다큐멘터리 · 99분
2020년 여름, 나는 남동 알래스카의 최북단 마을인 야쿠타트를 방문했다. 그곳에서 클링깃 곱사연어 씨족의 원로인 기니낙 아저씨를 따라 원시의 숲과 바다를 누비고 다녔다. 2022년 겨울, 남동 알래스카를 다시 찾았다. 나는 그들이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에 대해 배우고 기록하기 시작했다. 미국의 식민지로 여겼던 땅에서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희망의 꽃이 찬란하게 피어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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