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떠나는 환경여행
함께 떠나는 환경여행
드라마 · 16분
어느 비오는 날 봉구와 봉순이는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무심코 지렁이를 발견한다.누나 봉순이가 소스라치게 놀라자 동생 봉구는 우산으로 지렁이를 멀리 걷어내 버린다.그러자 갑자기 천둥 번개가 치고 이내 봉구가 지렁이로 변해 보리고 봉순이는 지렁이만큼 작아진다. 아이들은 어떻게 해서든 제 모습을 찾아야겠다면서 지렁이들의 세계로 들어가는데...('지렁이 똥 이야기'편)엄마,아빠와 새 아파트로 이사 온 단비는 자신의 방 창가에 작은 제라늄 화분을 키운다.매일 물을 주는 단비의 정성에 제라늄은 꽃을 피우게 되고 단비는 기뻐한다.어느 날 청소를 하다 먼자가 너무 많이 들어온다는 이유로 단비 엄마는 창문을 닫아 버리는데 이로인해 제라늄이 시들고 단비가 아프게 된다.무심코 닫아버린 창문 때문에 왜 단비가 아프게 된 건지 제라늄은 알게 되는데...('새집에 무엇인가 있어요'편)매연이 가득한 자동차 마을은 자동차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마을이다.어린이 자동차, 어른 자동차, 할아버지 자동차 등.. 다양한 자동차들이 사이좋게 살아가는 이마을의 하늘에 별이 없다.어느 날 세계를 여행하는 천연가스 차가 등장하면서 이 마을은 작은 변화로 술렁이기 시작하는데...('뿡뿡 천연가스 자동차 마을'편)



















